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피로 맺힌 결속

  마그레이브의 신실한 남자, 락탄에게서 받을 수 있는 퀘스트다.     근처에 가면 사람들이 락탄의 동생인 페리탄에 대해 성토중이다. 아무래도 대형 사고를 친 모양이다.     아까 그 사람들은 페리탄과 함께 호위하던 사냥꾼으로 좀도둑에게 공격당했고, 사람들은 페리탄을 짓으로 여기고 있다. 페리탄을 찾기 위해 경호원으로 고용된다.     페리탄에 대해 수소문을 하자.     페리탄은 마을의 … 더 읽기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냉혹한 신념

  키요바사드의 동쪽 문으로 나가면 된다.     순례자 한명이 쓰러져있고 그 옆에 ‘순례자의 일지’가 놓여있다. 클릭해서 일지를 읽으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마그레이브에 있는 사제 매티비와 대화 하자.     처절한 순례자들의 길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종교가 뭔지.. 믿음이 뭔지… 하여튼 약초 보관함을 보상으로 준다.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광기를 보는 눈

  키요바사드에 붙잡혀 있는 빌렉이 주는 퀘스트.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길레 잡혀 있을까?     태야가 자신의 눈을 목걸이에 박아서 온갖 나쁜짓을 하고 돌아다니는데, 그걸 다 보고 있으니 미칠 노릇… 태야를 제거하고 자신의 눈을 돌려 달라고 한다.     태야는 노스트라바의 내부에 있는 던전인 이교도 도피처 안에 있다.     태야를 찾아 처치하면 눈알 목걸이를 … 더 읽기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봉인된 문

  키요바사드의 괴상한 이방인이 곧 재앙이 일어날 곳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응? 재앙은 벌써 일어났는데?     이상한 거지에게 동전을 주자. 그러면 문이 위험하다 어쩌구저쩌구.. 아니 근데 문에 대해서 왜 이렇게 걱정하지?     아.. 이 아저씨.. 왜 말을 끝까지 안해! 궁금하게!!! 돈을 더 많이 줬어야 했던건가…     하여튼 문이 괜찮은지 상태를 확인하러 가보자. 빨간원으로 … 더 읽기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피에 대한 믿음

  ‘절망의 심연‘을 완료 한 이후의 퀘스트다. 낯익은 남자가 관심을 끌려고 한다.. 응? 낯익은.. 누구?     알고보니 패트로였다. 일전에 자매 옥타비아와 함께 아들을 악마로부터 구한.. ‘영혼의 병’ 퀘스트 등장 인물들.. 그런데..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겼다. 옥타비아가 악마에 씌인 것이다.     좋은 사람이니 죽도록 그냥 내버려둘 순 없지. 불이나케 뛰어가보자. 마침 크베라도 있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