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피의 길을 걷고 있군요.
-문 열기
-경비 초소에서 열쇠 찾기 : 0/3
-문 열쇠 챙기기
-문 열기
-홀더 찾기
-생크 처치하기
-홀더의 감옥 찾기
-홀더 확인하기
-감옥 수색하기
-구멍 따라가기
-생크 물리치기
-홀더와 대화하기
-홀더의 편이 되기 (옵션) -> 램즈덴 처치하기, 핑거바이터 처치하기 -> 홀더와 대화하기
-또는 램즈덴의 위해 문 열어주기 (옵션)
순박한 녀석이 잡혀간 자신의 친구를 구해달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부탁한 이 녀석이 지 정신이 아니었네.
누구를 살릴지 결정해야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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