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만앙마의 게임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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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2, 마족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01 배신자와 생존자, 04 발길이 끊긴 호수


퀘스트 개요


"당신의 영혼은 빼앗겨 파프나이트에 담기고, 육체는 용제 파프니르의 병기로 사용되는거라고!"


펠레이르가 미쳔 마녀가 마을을 수호하는 보옥에 해꼬지를 했을까 걱정된다며, 자경단과 함께 보옥을 확인해 달라고 했다.

보옥에 손대자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고 알 수 없는 자들이 습격해 왔다. 엘비다가 다시 나타나 보옥을 파괴해야 한다 외쳤고, 보옥을 파괴하자 목소리와 습격자가 사라졌다. 이어서 자신을 운명의 세 여인의 제자라 밝힌 엘비다는 마을 주민들에 대해 다시 경고하며 자신의 은신처에서 더 얘기하자고 했다.


목표


알데르 마을에서 펠레이르와 대화해보자

임무에 대해 듣기

 -칼데른과 대화

엘비다에 관해 물어보지 

 -벨하르크와 대화

수색 작전 정보 듣기 

 -아르기트와 대화

호수의 위험 처리하기

 -호수의 짐승 처치 (0/3)

투나프레 호수의 보옥 상태 확인하기

 -장막의 보옥 확인

 -소리에 집중

 -보옥의 종복 처치 (0/4)

 -보옥의 종복 처치 (0/3)

 -장막의 보옥 파괴 (0/1)

 -엘비다와 대화

엘비다 거처로 이동하기

 -엘비다의 거처로 이동

마녀의 오두막에서 엘비다와 대화


퀘스트 진행


펠레이르와 우선 대화를 하면 자경단과 함께 보옥의 안전과 주변 정리를 부탁한다. 그리고 만약 엘비다를 만나면 처치하라고 강경하게 말한다. 아니 엘비다는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길레 이리도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걸까?! 몹시 궁금하다!

이후 칼데른, 벨하르크, 아르기트와 대화를 하는데 하나 같이 엘비다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낸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보옥에 대해 굉장히 걱정을 한다는 것. 둘 사이의 엄청난 관계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

우선 보옥이 있는 호수 주변의 짐승들을 처치하자. 미니맵 상에 노랗게 표시되는 짐승들을 처치하면 된다.

이제 호수의 보옥의 상태를 확인하면 이상한 소리와 함께 보옥은 영혼을 받치라며 협박을 하며 종복들이 나타난다. 종복들을 처치 하며 마지막에 장목의 보옥을 파괴하면 엘비다와 대화하게 된다.

엘비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말하는데, 이 보옥은 영혼을 뺏어 파프니르의 병기로 만든다는 것. 이 보옥은 마을 사람들을 세뇌 시키고, 세뇌된 마을 사람들은 데바들을 속여 이 보옥에 보내 영혼을 뺏게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은 운명의 세 자매이며 섬에서 탈출 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거처로 오라고 한다.

엘비다의 거처로 가서 대화하면 섬을 탈출 하기 위해선 우선 '각성'을 해야 된다고 한다. 그리고 각성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 투나프레 호수 안쪽 동굴을 알려준다.


완료 보상



-기본 보상

경험치 100%

1600 키나


-추가 보상

충격 완화 주문서 (각인)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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