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개요
"마을 주민들... 그 마스터라는 여자.. 모두 용제에게 세뇌당한 자들이었던거야, 제길..."
동료들을 구해서 마을로 돌아오자 마스터 펠레이르가 기뻐하며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헤르갈이 의심가는 점을 따지려 했으나, 펠레이르는 기억을 잘 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우선 오늘 밤만 이곳에서 쉬고 다음날 바로 이곳을 떠나기로 하였다.
돌변해버린 마을 주민들이 한밤 중에 습격해왔다. 마스터 펠레이르와 마을 주민들 모두 파프니르의 지배를 받고 있는 용족의 수하들이었다. 결국 갈론드와 그의 동료들은 모두 살해당하고, 혼자 갈론드가 남긴 비공정을 타고 간신히 마을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비공정 역시 이스할겐에 깔린 용족의 자폭 트랩에 의해 다시 추락해버렸고, 결국 알트가르드까지 표류하게 되었다.
목표
알데르 마을에서 펠레이르와 대화해보자
마을 오두막에서 잠 청하기
-마을 오두막으로 이동
기습당한 갈론드와 동료들 돕기
-지배당한 주민들 처치 (0/9)
갈론드와 대화하기
덩굴 협곡 입구로 이동
협곡 안으로 이동
협곡 길을 따라 이동하기
-지배당한 주민들 처치 (0/9)
협곡 안으로 이동
촌장 펠레이르 처치
비공정을 찾아 이동
아스할겐 탈출
퀘스트 진행
펠레이르는 마을에서 푹~~~~~ 쉬고 가라고 한다. 헤르갈이 자기를 모르겠냐며 따지듯이 얘기하지만 펠레이르는 태연하게 응대한다. 헤르갈이 뭔가 말하려고 했지만 알론드가 막아선다. 알론드는 감사를 표하며 아침 일찍 떠난다고 얘기하고 펠레이르도 푹 쉬라면서 방을 내어준다.
마을 오두막에 들어간 후 그날 밤...
헤르갈이 급히 깨우는데 그 뒤에 나타난건 도끼를 든 펠레이르. 헤르갈은 그 자리에서 펠레이르에게 당한다.
마을 밖으로 나오면 지배당한 주민들이 다른 이들을 공격 중이다. 알론드도 가망 없는 상태. 후회하며 말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다. 자신들은 글렀으니 비공정 위치를 알려주며 알트가르드로 탈출 하라고 한다.
덩굴을 열고 협곡 길을 따라 이동하며 길을 막는 지배당한 주민들을 처치한다.
비공정이 바로 코앞이지만...
고스족 화장을 한(?) 펠레이르가 길을 막아선다. 처치하자.
펠레이르를 물리쳤지만 지배당한 주민들이 계속 쫓아온다. 비공정을 겨우겨우 타고 이륙까진 했으나 용족의 트랩에 비공정은 폭발.
그래도 마을은 탈출 할 수 있었다.
헤엄쳐서 도착한 곳은 '도망자의 마을' 여기는 이방인들에 대해 상당히 적대적이다. 잔뜩 화가 난 주민들이 저지하려던 찰나. 네몬이 나타나고 자신의 손님이라며 적대적인 주민을 저지한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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