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만앙마의 게임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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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나타나는 술주정 유형 어떤게 있을까?


1.심봉사가 눈을 떴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한 상태라면, 평소에는 조용, 얌전 하다가도 술에 적당히 취한 상태라면 자기가 무슨 스타라도 된 마냥 춤을 추며 행동이 많아지는 유형을 말합니다.

평소의 모습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들을 뿜어내지만, 정작이 술이 깨고 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유형.


2.상가집에 온건가?


상가집에는 늘 있는게 눈물이다. 즉, 술에 취해지게 되면 계속 우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유없이 울기 때문에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는 유형.


3.이제 그만 일어나!


술만 적당히 취하다면 혼절하듯 그 자리에서 자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술자리에서 주로 자기 때문에 더치 페이로 술을 많이 먹고자 하게 되는 사람들은 일부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매우 빨리 재워놓고 술 마시면 되니깐.  그러나 몰래 놔두고 가버리도록 한다면 독박을 써야 할 운명일지도...


4.모든 곳이 즉시 내집!


술 자리에서 멀쩡하게 헤어졌지만, 그 이후로 아무데서나 자는 사람들을 말한다.

마치 자기가 집에 온 거라고 착각하기 때문으로 많이 찾는 명소(?)는 화장실, 공중전화 부스 등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또하나의 특징은 집에서 자는 거라는 착각을 하여 주므로 신발, 양말을 벗는 일도 있으며 심한경우 옷을 벗어놓고 자기도 한다.


5.나 화났다!


술만 취하면 괜히 화를 내고, 주변에 시비를 걸고 싸움을 거는 유형.

세상에 대하여 분노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문제로 괜히 화를 내며 싸움을 걸게 된다.

이런 사람과 술을 마시게 되면 술값 외에도 많은 금전적인 지출을 각오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겪은 후에는 기피 대상 1호가 될 수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6.깜빡깜빡.


필름이 끊겨 기억이 나질 않는 사람들로, 다른 사람들의 말로 자신의 기억을 되새김하게 된다.

이 정도의 상태까지 가게 되는 것이다면 알콜 중독증도 의심해봐야 할 정도.

쓸데없는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하며, 현실을 혼동하는 경향도 보인다.


7.온몸파괴자


사람들 보단 주위 사물에 무턱대고 공격적인 경향을 보이는것 같다.

주차되어버려 있는 차, 간판, 여러가지 물건들에게 폭력을 행사해질 수 있게 되며 자해와 더불어 상당한 물질적인 피해를 주게 된 것이다.

유리나 전기 등에 의해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사망에 이를수도 있어 조심해야 될 수 있는 경우다.


8.가수 지망생


술만 먹으면 고래고래 고함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말한다.

기분이 좋아 노래를 부르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고, 슬픈 노래를 부를때는 울면서 부르기도 하고, 즐거워서 부르기도 하게 되는 등 감정 기복이 빨래줄 널뛰기 하듯 달라지게 된 것이다.


9.끝없이 반복


했던말 또 하고, 했던말 또하고...

같은 말을 수십번이나 해 버리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귀를 아프게 해야 하는 사람들.

이렇게 끝없이 말을 반복하는 중에지쳐 쓰러져 자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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